울산시 태권도협회 김종관 회장이 태권도
시범단을 이끌고 중앙아시아 3개국에서 민간
외교를 펼치게 됩니다.
김종관 회장을 단장으로 한 태권도 시범단은 국가대표 선수와 임원 등 모두 27명으로
이들은 오는 5일부터 14일 동안 카자흐스탄과
우즈베키스탄과,키르키스스탄 등 3개국을
방문해 우리문화의 세계화와 2014년 동계올림픽 평창유치 홍보활동을 하게 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