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3) 새벽 3시쯤 울주군 온산항
정일부두 앞 해상에서 58살 김모씨가 몰던
198톤급 예인선이 돌핀부두를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예인선의 상부 안테나가 파손되고, 부두의 철구조물이 20미터 정도 떨어져
나갔습니다.
해경은 예인선이 기관 고장을 일으켜
충돌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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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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