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최초의 자동차 경매장이 북구 진장동
진장유통단지내에 문을 열고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울산 자동차 경매장은 하루 300대의 자동차
경매를 할 수 있는 규모로, 기존 중고 자동차
매매과정에서 발생하는 유통마진 거품이
제거돼 중고차 매매가격이 다소 하락할 것으로
업계는 내다보고 있습니다.
이 자동차 경매장은 건설교통부가 승인한
한국자동차 평가회의 차량 성능평가서 게시를 의무화 하고 있습니다.
(오후 3시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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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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