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울산지역 제조업 경기는 나아졌지만
이달들어 본격적인 더위에 따른 여름 휴가철이
다가오면서 경 기전망이 그다지 밝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은행 울산본부가 지역내 313개 기업을
대상으로 기업경기동향과 전망을 조사한 결과
지난달 울산지역 제조업 기업경기 실사지수는
97로 전달보다 7포인트 상승했습니다.
이는 제조업 수출호조와 내수판매 증가 등으로
매출과 생산규모가 확대됐기 때문으로
분석됩니다.
반면 이달 제조업 업황전망 경기실사지수는
92로 전달보다 4P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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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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