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 여경기동수사대는 오늘(7\/2)
가출한 청소년을 유인해 성매매를 알선하고
성폭행한 혐의로 마을버스 운전 기사 33살
김모씨를 구속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가출한 여중생 14살
김모 양을 지난해 8월 정모씨 등과 성매매를
하도록 알선하고 수익금 수백만원을 뜯어내고
김양의 친구 이 모양을 수십 차례에 걸쳐
성폭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여경기동수사대는 또 지난해 9월 인터넷
채팅을 통해 여중생 이모양과 한모양을
불러낸 뒤 강제로 성폭행한 혐의로 40살
이모씨도 구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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