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양사고 긴급전화가 이번 달부터 특수번호인
122로 일원화됩니다.
해경은 바다에서의 조난이나 선박사고 등
긴급상황이 발생할 경우 119나 112와 같은
특수번호인 122를 이용하면 신고자의 위치를
조회해서 신속한 구조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해경은 기존 사고 발생시 119로 걸려온
신고를 전달받는 과정에서 구조가 지연됐던
점이 크게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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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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