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7\/2) 새벽 4시쯤 울산 남구 부곡동의
카프로락탐 생산공장에서 황산가스가 유출돼
공장 가동이 중단됐습니다.
황산가스는 발열황산공장의 가스운송 배관에 균열이 생겨 그 틈으로 가스가 샌 것으로
추정되고 있습니다.
회사측은 날이 밝는데로 균열 보수 작업을
벌일 계획이며, 소방당국은 공장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과 가스 유출량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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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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