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공인중개사 자격증 양도.대여를
막기 위해 부동산 중개업소에 걸려 있는
허가증에 사진을 부착하도록 권고해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공인중개사 협회는 울산시가 건설교통부의
권고사항인 중개업소 사진 부착을 강행해
자격증 양도.대여를 막으려 하고 있지만 실제 양도.대여가 급격히 줄어든 상황에서 효과가
의문시된다며 반발하고 있습니다.
올들어 부동산 경기가 나빠지면서 문을 닫는
중개업소가 속출하고 있는 가운데, 지난 한달
동안 울산에서는 22개 업소가 폐업하고 20개
업소가 신규 개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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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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