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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보고서)노벨상을 꿈꾸는 과학고

입력 2007-07-01 00:00:00 조회수 112

◀ANC▶
영재교육의 요람 울산과학고가 개교 2년째를
맞으면서 착실한 성장기반을 다지고 있습니다.

울산MBC 연중기획 <청소년 현장보고서>
오늘은 특목고인 이 울산과학고를
한창완기자가 다녀왔습니다.
◀END▶

◀VCR▶
울주군 상북면에 있는 특목고인 울산과학고---

지난해 3월 개교한 울산과학고는 1,2학년
122명이 노벨상을 꿈꾸며 자신의 실력을
키워나가고 있습니다.

화학실험시간,자유로운 토론과 실험을 통해
창의적인 결과를 도출하느라 여념이 없습니다.

◀INT▶김석일 2학년 울산과학고

이 학교 학생 대부분은 교육과정을
조기 이수하는 방식으로 2학기말 카이스트와
서울대 등 주요 대학에 조기 진학할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지역 중학교 성적 3%에 속한
수학과 과학분야 우수 인재 위주로 선발하는
울산과학고는 모든 수업이 대학 강의와 비슷한 발표와 토론식 수업으로 진행되고 있습니다.

◀INT▶윤슬기 2학년 울산과학고

수학교실은 교실 4개 면이 모두 칠판으로
꾸며져 자유롭고 독창적인 문제 풀이를
유도하고 있습니다.

수학,물리,화학,생물,지구과학분야
천체관측관 등 첨단 기자재를 두루 갖추고
학생들이 마음껏 공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습니다.

◀INT▶구외철 교무부장 울산과학고


우리나라 미래의 과학을 짊어질
우수 영재학생들이 이 곳 울산과학고에서
커나가고 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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