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이틀동안 한미FTA반대 파업을 벌였던
현대자동차 지부가 어제 야간조 정상조업에
이어 오늘(6\/30)은 오후 5시부터 주말 특근을 실시합니다.(실시했습니다.)
오늘(6\/30)은 아반떼HD를 생산하는
3공장과 그랜드 스타렉스를 만드는 4공장,
투싼을 생산하는 5공장이 특근을 실시하고
내일(7\/1)은 베라쿠르즈를 만드는 2공장에서
특근이 실시됩니다.
이로써 정치파업에 휘말렸던 현대차의
생산라인이 완전 정상을 되찾았습니다.
한편 노조는 회사의 정상조업에 협조하는
한편, 다음달 중순부터 시작될 올해 임금과
단체협상 준비에 들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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