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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칭 오산대교 접속도로 개설돼야"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6-30 00:00:00 조회수 153

남구 옥동과 중구 태화동을 연결하게되는
가칭 오산대교에 삼호 방면과 만나는
접속도로가 만들어져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울산시의회 박순환 의원은 국도 7호선
우회노선 개설사업으로 도로가 신설되고
오산교가 새롭게 가설되지만 무거,삼호동
방면에서 오산교를 이용할 방법이 없어 교량이
생기면 오히려 이 지역이 침체될 것이라며
접속도로가 반드시 필요하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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