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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대 남성 등산로에서 목매

설태주 기자 입력 2007-06-30 00:00:00 조회수 57

오늘(6\/30) 아침 6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도산 체육공원옆 등산로에서 30대 남자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보고, 키 180센티미터에 파란색 야구모자를 쓴
이 남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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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설태주 suel3@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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