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30) 아침 6시 30분쯤 남구 야음동
도산 체육공원옆 등산로에서 30대 남자가
나무에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등산객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 했습니다.
경찰은 이 남자가 스스로 목을 매 숨진 것으로 보고, 키 180센티미터에 파란색 야구모자를 쓴
이 남자의 신원을 확인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