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전 또는 언어적인 문제로 의료
사각지대에 놓여 있는 외국인 근로자들을
위해 의료봉사단이 무료진료에 나섰습니다.
울산대학교 병원 의료봉사단은 오늘(6\/30)
중소기업체 외국인 근로자와 지역 극빈자 등
100여 명을 대상으로 무료진료를 실시했습니다.
의료봉사단은 외국인 근로자의 수는 해마다
늘고 있지만 이들의 건강에 대한 실질적인
의료혜택은 전무한 상황이라며 지속적인
봉사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동구 방어진제일교회 14:00~1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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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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