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청은 태화강 경관보호를 위해 둔치에
설치된 테니스장을 모두 철거하기로 했습니다.
남구청은 현재 삼산동과 신정동 태화강 둔치에 있는 테니스장 2곳 22면을 관리계획 변경을
통해 야음동 근린공원으로 자리를 옮길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남구청은 태화강 둔치의 테니스장이 철거된
자리에는 잔디와 휴게시설을 설치해 시민들이 쉴 공간을 만들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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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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