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노총은 오늘(6\/29) 오후 3시부터
울산시청 남문 앞에서 한미FTA 체결 저지
집회를 열었습니다.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과 이상욱
현대자동차 지부장 등 집회 참석자들은
한미 FTA가 체결되면 노동자들의 생존권이
위협받는다며 한미FTA 무효화를 촉구했습니다.
오늘 집회는 금속노조의 전체 파업에 맞춰
1시간 30분 가량 열렸지만, 참석 인원이
경찰 추산 700여 명에 그치는 등 참여율이
저조해 도로 점거로 인한 교통 혼잡 등은
없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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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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