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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가 시작됐는데 비보다는 습도가 높은
후덥지근한 날씨가 계속되고 있습니다.
각종 질병에 시달리기 쉬운
장마철 건강관리,
서하경기자가 취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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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병원마다 설사와 장염환자들로
24시간이 바쁩니다.
어린이부터 어른들까지 연령대도 다양합니다.
80%를 넘나드는 습한 환경속에 세균이 빠르게 증식하면서, 장마철의 불청객 수인성 전염병이
맹위를 떨치고 있는 것입니다.
◀INT▶양진수 소화기내과 전문의
장마철 가장 조심해야할 것은 먹을거리입니다.
음식은 익혀먹고 끓인 물을 마시는 것은
필수며, 과일은 껍질을 까서 먹는게 좋습니다.
특히 대형 급식소에서는 노로 바이러스
식중독을 조심해야 합니다.
s\/u)한낮 식중독지수가 68을 넘어서고 있습니다
모든 음식을 조리후 4시간이내 섭취해야하는
경고단계입니다.
덥다고 무작정 냉방기구에 의존하거나 몸이
젖은 채로 방치하면 감기 걸리기 쉽상입니다.
◀INT▶김신정
장마철의 또다른 복병은 무좀과 탈모.
곰팡이가 쉽게 번식하기 때문에
자주 씻고, 물기 없이 말려야 합니다.
◀INT▶곽태훈 피부과전문의
여름철 대표적 감염성 질환인 일본뇌염도
비상이 걸렸습니다.
1~15세 소아는 늦어도 6월까지는
뇌염 예방접종을 마쳐야합니다.
습한 환경속 불쾌지수가 80을 넘나드는 장마철 몸관리 주의가 요구됩니다.mbc뉴스 서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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