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5회 오영수 문학상 시상식 오늘(6\/29)
저녁 롯데호텔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시상식에서는 단편소설 <약콩이 끓는
동안>으로 수상의 영예를 안은 권여선씨에게
상패와 상금 2,000만원이 수여됐으며, 본상
시사에 앞서 제5회 오영수백일장에서 장원에
뽑힌 어린이와 지도교사에 대한 시상식도
열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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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돈욱 pork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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