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국립대 건설과 혁신도시 개발사업이
교통영향 심의를 통과했습니다.
울산시는 교통영향심의회를 열어
국립대 건설과 혁신도시 개발,일산아파트 1지구 주택재건축 사업,울산대병원 증축 등 모두
8건을 조건부 가결했습니다.
그러나 남구 신정동 공업탑로터리 주변에
지하6층 지상 58층 규모로 건립예정인
명진주상복합 건물 등 4건은 교통대책이
미흡하다며 부결시켰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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