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을 통한 밀수 등 항만감시 기능을
높이기 위한 감시종합 정보시스템이 본격적인 가동에 들어갑니다.
울산세관이 60억원을 들여 지난 2006년
1월부터 설치를 추진해 온 이번 시스템은
야간에도 식별이 가능한 고성능의 폐쇄회로
카메라를 비롯해, 전자지도와 위치추적
시스템 등이 갖추어져 있습니다.
울산세관은 이 시스템을 통해 부두선석과
내·외항에 이르기까지 24시간 CCTV 영상감시
체제를 구축할 수 있게 됐습니다.
(11시, 고래박물관 옆 통선장 3층에서 개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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