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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 수해복구 현장 점검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6-29 00:00:00 조회수 100

본격적인 장마철에 접어 들었지만 일부 지역의
수해복구가 늦어져 또 다시 피해가 우려되자
울산시가 특별 점검에 나섰습니다.

하동원 행정부시장은 오늘(6\/29)
지난해 수해를 입었던 울주군 언양읍 반송리
무동교와 상북면의 수해 복구 현장을 차례로
방문해 추진상황을 점검하고 복구작업을 조속히
마칠 것을 지시했습니다.

지난해 태풍 에위니아로 발생한 울산지역
316군데 수해지역 가운데 지금까지 279곳은
북구를 마쳤지만 나머지 38곳은 아직도 공사가
진행중이어서 집중호우가 내릴 경우 피해가
우려됩니다.\/

(그림은 공보실과 협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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