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맹우 시장은 오늘(6\/29) 울산항의 컨테이너 화물 증대에 기여한 현대자동차와 금호석유화학
등 2개 업체와 고려해운과 장금상선 등
해운선사 2곳에 대해 감사패를 전달했습니다.
현대자동차와 금호석유화학은 지난해 각각
길이 20피트짜리 컨테이너 4만4천개와 만5천개씩의 화물을 울산항을 이용해 처리했으며,
고려해운과 장금상선도 각각 12만천개와
6만2천개의 컨테이너 화물을 처리했습니다.
박시장은 이자리에서 항만공사 출범을 계기로 울산항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지원제도를
마련해 나가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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