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옥동지역 노래방들이 잇따라 기기를 도난당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오늘(6\/29) 새벽 2시쯤 남구
옥동 56살 정모씨의 노래방에 영업이 끝난
시간을 틈타 도둑이 들어 노래방 기기를 훔치는 등 최근 일주일사이 이 일대 노래방 5군데에서 노래방 기계 본체 12개가 도난 당했습니다.
경찰은 노래방 기기만을 골라 훔치는
절도범으로 보고 동일 전과자 등을 상대로
수사를 벌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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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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