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해양경찰서는 다음달 6일 개장하는
해수욕장의 안전과 신속한 구조활동을 위해
근무인력을 늘이고 구조정 7척을 배치하기로
했습니다.
울산해경은 해수욕장 개장 기간동안 특수
기동대를 비롯한 인력 56명을 배치할 예정이며 파출소와 출장소는 3교대에서 2교대로 전환해 해상안전사고 예방활동과 인명구조 활동을
강화할 계획입니다.
특히 해경은 구조와 수색 전문장비인 연안
구조정 7척을 투입할 예정입니다.
지난해 울산에서는 수영미숙과 음주 등으로
인해 51건의 해양 사고가 발생해 2명이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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