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해양조사원 동해해양조사사무소가 선박의 안전항해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다음달
14일까지 울산항에 대한 정밀 수로측량을
실시합니다.
이번 조사에서는 정밀위치측정기 등 최신 수로측량장비를 이용해 280km 해역에 대한 수심 등 해저면의 변화를 파악하게 됩니다.
이번 조사를 통해 얻은 자료는 선박의 안전
운항과 수산업 발전의 기초자료로 활용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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