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한나라당 경선 감정 싸움으로 번져

조창래 기자 입력 2007-06-28 00:00:00 조회수 86

한나라당 대통령 후보 경선을 50여일 앞두고
이명박,박근혜 캠프간의 경쟁이 울산지역에서도 감정 싸움으로 번지고 있습니다.

박근혜 전 한라당 대표의 울산캠프 강정호
본부장은 오늘(6\/28) 기자 회견을 갖고 이명박 캠프측에서 전화 여론 조사를 핑계로 불법 선거운동을 벌이고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또 이명박 캠프측에서 박근혜 전 대표를
지지하는 시.구의원들을 회유하는 등
민심을 왜곡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이명박 전 시장측은 박 전 대표측이
사실을 왜곡하고 공정한 경선전을 해치고
있다며, 이같은 주장에 대해 일고의 가치도
없다고 반박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