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운 초대 울산항만공사 사장 내정자가
오늘(6\/28) 인사차 울산시를 방문해
박맹우 시장과 환담을 나눴습니다.
이자리에서 김 내정자는 항만공사의 이점을
최대한 발휘해 앞으로 항만 이용자들의 서비스
향상에 노력하겠다고 밝혔으며,박시장은
공사출범을 계기로 항만발전이 가속화될 수
있도록 적극적인 협조를 아끼지 않겠다고
약속했습니다.
울산항만공사는 다음달 4일 남구 달동
사옥에서 김 내정자의 취임식을 가진 뒤
5일 공식 출범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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