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부는 오늘(6\/27) 국내 최초의 국립대학
법인으로 설립되는 울산과학기술대학교 초대
총장후보로 박성주 한국과학기술원(KAIST)
교수와 조무제 현 경상대학교 총장 등 2명을
대통령에게 최종 추천했습니다.
박성주 교수는 서울대 산업공학과를 나와
카이스트 부총장과 기획처장 등을 역임했으며
조무제 경상대 총장은 재임중 생명과학 분야의 주요 국책사업을 다수 유치하는 등 2명의 후보 모두 학계 안팎에서 능력과 신망이 두터운
인물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이에 앞서 울산과기대 설립 준비위원회는
전현직 총장과 교수,대기업 CEO 출신 등
14명의 후보를 대상으로 적격심사를 벌였으며,
임기 4년의 초대 총장은 오는 8월 대통령이
최종 임명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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