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가 FC 서울을 꺾고 올해 K-리그
컵 대회 우승 축배를 들었습니다.
울산은 어제(6\/27) 서울에서 열린 프로축구
삼성 하우젠컵 2007 결승에서 후반 18분 수비수 박동혁의 천금같은 헤딩 결승골로 서울을
2-1로 눌렀습니다.
울산은 1998년 아디다스 코리아컵 우승 이후
9년 만에 컵 대회 정상에 올랐으며,전체 대회
로는 2천 5년 정규리그 챔피언에 오른 이후
1년 반 만의 우승의 기쁨을 누렸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