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은 어제(6\/26) 민주노총
울산본부의 울산상공회의소 점검농성과 관련해 오늘(6\/27) 민주노총 울산본부 배모 국장 등
5명에 대해 출석요구서를 추가로 보냈습니다.
이로써 상공회의소 점검농성과 관련해 업무
방해 혐의로 출석요구서가 발부된 사람은
하부영 민주노총 울산본부장 등 모두 10명으로 늘었습니다.
한편, 정우택 금속노조 울산지부장도 불법
파업을 주도한 혐의로 출석요구서가 발부돼
이번 한미FTA 반대 파업과 관련해 울산에서는 모두 11명에게 출석요구서가 발부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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