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4일부터 파업에 들어간 타워크레인
노조의 고공 농성에 대비해 울산지역 주요 건설현장에 경찰이 배치됐습니다.
울산지방경찰청은 타워크레인 노조의 고공
농성에 대비해 밤동안 울산시 제 2청사와
야음동 롯데캐슬, 삼산동 성원 상떼빌,신정동 파크폴리스 등 4곳에 120여명의 경찰을 배치해
순찰을 벌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이와함께 주간에는 순찰차를 고정 배치하는 등 만일의 사태에 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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