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6\/27) 지난 18일 남구
신정동에서 발생한 미용실 여주인 살인사건의 유력한 용의자를 공개 수배했습니다.
금은방 CCTV에 찍힌 용의자는 40대 중반에서 50대 초반의 키 175㎝ 정도로 짧은 스포츠형
머리를 하고 있습니다.
경찰은 이 용의자가 지난 18일 오전 미용실
여주인 43살 손모씨를 살해한 뒤 훔친 손씨의
신용카드로 울산과 부산지역 금은방을 돌며
160만원 상당의 금반지를 구입한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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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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