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미니버스 사고.. 대리운전기사 17명 다쳐

서하경 기자 입력 2007-06-27 00:00:00 조회수 31

오늘(6\/27) 새벽 2시쯤 남구 신정2동
학성고등학교 앞에서 대리운전기사를 싣고가던 20인승 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중상을
입는등 모두 17명이 다쳐 인근 3개 병원으로
나눠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을 한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