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7) 새벽 2시쯤 남구 신정2동
학성고등학교 앞에서 대리운전기사를 싣고가던 20인승 버스가 신호등을 들이받았습니다.
이 사고로 버스 운전자 42살 김모씨가 중상을
입는등 모두 17명이 다쳐 인근 3개 병원으로
나눠져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운전자 김씨가 졸음운전을 한것이
아닌가 보고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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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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