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은행 사랑나눔재단과 대한적십자사
울산지사는 오늘(6\/26) 오전 남구청 광장에서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 달라며 2천 2백만원
상당의 구호물품을 전달했습니다.
이번 특별 구호활동은 정부의 기초생활수급
대상에서 제외된 저소득 가정과 독거노인, 극빈 장애인 세대등을 대상으로 실시되는데, 울산
지역 저소득층 728세대에 가구당 백미 10kg
1포대와 통조림 세트가 각각 전달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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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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