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57주년 6.25전쟁을 기념하는 시민대회가
오늘(6\/26) 오전 종하체육관에서 열렸습니다.
오늘 행사에는 6.25참전 용사를 비롯한
국가유공자와 시민 등 3천여명이 참석해
6.25전쟁의 역사적 의미를 재조명하고
전후세대의 안보의식을 고취하기 위한
강연회도 마련됐습니다.
오늘 행사에서는 또 유공자 가족 가운데
10명이 각각 장한 아내와 장한 자녀로 뽑혀
시장 표창을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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