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도시 울산 만들기 범시민협의회는
오늘(6\/26) 오후 현대자동차 정문 앞에서
대규모 집회를 갖고 금속노조 현대자동차지부의 파업 철회를 촉구했습니다.
이들은 호소문을 통해 매년 되풀이 하는
파업이 지역경제를 위태롭게 만들고 있다며
오는 28일과 29일의 파업을 전면 철회하라고
요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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