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장마 우울증 10명중 1명(R)-부산

최익선 기자 입력 2007-06-26 00:00:00 조회수 178

◀ANC▶

장마기간에 우울증을 앓는 사람들이
10명중 한명꼴이라고 합니다.

햇볕을 보지못해 나타나는 현상인데,
그냥 넘기면 계절성 우울증으로 이어집니다.

보도에 조수완기잡니다.

◀VCR▶

장마기간 줄어드는 일조 일수.

맑은 햇볕을 보는 날이 그만큼 줄어듭니다.

◀INT▶
(평소보다 장마기간 37% 일조량 감소)

햇볕은 사람들의 감정 변화에
상당한 영향을 미칩니다.

장마기간이면 일반인 가운데 최대 10%가량이
우울증세를 호소합니다.

햇볕을 보지못하면,
인체내 세로토닌이라는 물질이 감소해,
우울증으로 이어집니다.

장마기간 나타나는 우울증은
일반 우울증과 다른 증세를 보입니다.

◀INT▶
(일반 우울증과 달리 많이 먹거나 신경질적)

스스로 이런 느낌이 들면
주위 사람들과 자주 대화를 갖고,
실내 조명을 밝게하며,
비타민이 풍부한 야채를 섭취하는 것이
좋습니다.

자연스럽게 극복되는 경우가 보통이지만,
장마 우울증이 계속되면,
계절성 우울증으로 이어질 가능성이 높습니다.

◀S\/U▶
전문가들은 장마기간에 우울증세가
해마다 반복될 경우, 전문적 치료가
필요하다고 조언하고 있습니다.
MBC 뉴스 조수완입니다. ◀END▶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