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 보건의료산업 노조가 내일(6\/26)
파업에 돌입하지만 울산지역 의료기관의
진료 차질은 없을 것으로 전망됩니다.
울산에서는 울산병원과 동강병원,울산혈액원 등 3곳에서 40여명의 노조원이 서울로 올라가 파업 집회에 동참하지만 비번자와 노조 간부
위주로 파업에 참가해 진료 차질은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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