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의 한 횟집에서 회 등 어패류를 먹은
부부 계모임 회원 가족 16명이 식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대구에서 울산을 방문한 부부 계모임 회원 가족 16명은 어제(6\/24) 오후 1시30분쯤
울산 동구 주전동 모 횟집에서 회를 먹은 뒤
복통과 설사증세 등 식중독 증세를 보여
대구의 모 병원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보건당국은 이들의 가검물을 채취하고
점심식사를 했던 횟집 등을 상대로
역학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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