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6\/24) 오전 6시쯤 울산시 남구 울산항 외항 5마일 앞 해상에서 자메이카 선적
만 5천t급 화물선 버티코호가 묘박지에
정박중이던 5만 9천t급 원유 운반선 유니크호와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유니크호의 오른쪽에 위치한 2번 창고 부위와 버티코호 선수가 일부 부서졌지만 인명 피해나 기름 유출은 없었습니다.
울산해경은 울산항에 끼어있는 안개로 인해 사고가 난 것으로 추정하고 선박 관계자 등을 상대로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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