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의 장애인 복지인권 수준이
2년전보다 9계단이나 오른 전국 6위로
조사됐습니다.
한국장애인단체 총연맹이 16개 시도의
장애인 복지 인권 수준을 조사한 결과
울산은 100점 만점에 50점을 받아 전국 16개 시.도 가운데 6번째의 순위를 보였습니다.
울산은 이번 조사에서 보건 복지서비스
지원과 문화여가,정보 접근 등에서 1위를
차지했으나, 장애인의 소득과 경제활동 지원
수준에서는 최하위권을 보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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