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NC▶
한나라당 대선 후보들이 당내 경선을 앞두고 다음달 27일 울산에서 합동연설회를 가지게
됩니다.
박맹우 시장이 태화강 살리기의 공으로
연거푸 환경경영 대상을 수상하고 있습니다.
울산풍향계, 조창래 기잡니다.
◀END▶
◀VCR▶
다음달 27일 한나라당 대선후보들이 울산에서
합동 연설회를 갖습니다.
이에 ?서 다음달 4일 이명박,박근혜
한나라당의 두명의 대선 유력 후보가 울산에서
동시에 경선승리 결의대회를 갖습니다.
이명박 후보는 오전에, 박근혜 후보는 오후에
경선 승리 결의대회를 열어, 시간 중복은 피했지만 이날 참가인원 등을 양측간에 치열한
신경전이 예상됩니다.
이때문에 한나라당 내 중도성향의 인사들은
양대 진영간 힘겨루기가 당내 분열로 이어지지
않을 지 우려의 목소리를 내고 있습니다.
------------------------------------
한나라당이 8월 19일 경선에 참가할 책임
당원 기준을 지난해 6월부터 1년간, 6개월 이상
당비를 납부한 당원으로 한정한 것에 대해
이명박, 박근혜 양대 진영이 손익 계산에
분주한 모습입니다.
양대 진영은 올들어 3천명 안팎의 신규당원을
확보했는데, 이들이 책임당원 기준에서 벗어난
만큼 기존 당원들의 지지세가 어떤지에 대한
분석에 들어갔습니다.
------------------------------------
박맹우 시장이 태화강 살리기와 기업사랑
운동으로 연이어 수상의 영예를 안고 있습니다.
지난 20일 한국일보사가 주최하는 제2회
대한민국 글로벌 경영인 대상을 받은데 이어
오는 26일에는 월간조선이 선정하는 대한민국 경제리더 대상 환경경연 부문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습니다. mbc뉴스 조창래@@@@@@@@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