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속노조는 오늘(6\/22) 한미FTA 반대파업이
노동자와 국민의 삶을 지키기 위한 것이기
때문에 오는 25일부터 예정대로 진행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금속노조 정갑득 위원장은 울산시청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한미FTA가 고용불안과
노동권의 후퇴를 심화시킬 것이기 때문에 이번 파업은 노동자의 일자리와 노동권을 지키기
위한 투쟁이라며 이와같이 주장했습니다.
또 관세 철폐로 미국 시장 점유율이
높아지더라도 해외 현지 공장이 확대되고 있는 현실에서 노동자의 고용안정과 자동차 산업의 발전을 기대할 수 없다고 강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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