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6\/21) 낮에 울산대공원에 체험학습을
나왔다 분수대에서 빠져 뇌사상태에 빠졌던
북구 모 어린이집 원생 4살 이모군이 어제 밤
끝내 숨졌습니다.
병원측은 이군이 병원으로 옮겨질 당시 물을 너무 많이 마셔 이미 숨이 멈춘 뇌사상태였으며
산소호흡기에 의존하다 끝내 숨졌다고
밝혔습니다.
경찰은 어린이집 지도교사 38살 구모씨 등을
상대로 어린이 지도소홀 등 과실여부에 대해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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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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