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중부경찰서는 오늘(6\/22) 술에 취해 7살 여자 어린이들을 성추행한 56살 정모씨에 대해 성폭력 범죄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정씨는 지난 20일
중구 서동 모 아파트 놀이터에서 놀고있는
7살 김모양 등 3명을 놀이터 의자에 앉힌 뒤
몸을 만지며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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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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