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에 주상복합 아파트를 신축중인 극동
건설이 웅진그룹에 매각됐습니다.
극동건설을 소유하고 있는 미국계 사모펀드
론스타는 오늘(6\/22)보도자료를 통해 웅진
홀딩스에 극동건설을 6천 600억원에 매각
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습니다.
이번 극동건설 매각에는 유진기업과 STX,효성,웅진등 7개사가 참여했으며,론스타는 2003년
천 700억원을 투자해 극동건설을 인수한 이후
4년 만에 막대한 차익을 얻게 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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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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