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언양반천,토양오염 우려기준 초과

이상욱 기자 입력 2007-06-22 00:00:00 조회수 75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 일대 일부 농지에서
중금속 토양오염 우려기준을 초과한 니켈이
검출됐습니다.

환경부가 울산시를 포함한 전국 16개 시.도
3천 7백여개 지점에 대한 토양오염 조사를
실시한 결과 울산의 경우 조사대상 87개
지점 가운데 울주군 언양읍 반천리의 일부
농지에서 중금속 성분인 니켈이 토양오염 우려기준 40을 초과한 킬로그램당 49.70미리그램이
검출됐습니다.

하지만 이같은 수치는 토양오염 정화작업을
벌여야 할 만큼 심각한 수준은 아니라고
울산시는 설명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