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급제 이후에도 크게 변하지 않고 있는
지방의회의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시민 대토론회가 오늘(6\/22) 오후 2시 시의회
대회의실에서 열렸습니다.
한국여성유권자 울산 연맹이 마련한 이번
토론회에는 학계와 시민단체,시의원 등이
참가해 의회 본연의 기능 회복과 유급제 이후
바람직한 의원들의 활동상이 무엇인지
논의했습니다.
이 자리에서 여성 유권자 연맹은 시민단체의
지적을 수용하지 않는 시의회의 자세와
견제 기능을 상실한 의원들의 모습들이
개선된다면 14.4%에 불과한 시의회에 대한
시민 만족도가 개선될 것이라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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