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 20여개국 어린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는 제 15회 국제어린이 축제가 오늘(6\/21) 북구 문화예술회관에서 열렸습니다.
지난 1986년부터 시작된 이번 국제어린이
축제에서는 우리나라 어린이들과 현대중공업에 근무하는 20여개국 외국인 자녀 등이 자신들의 고유 의상을 입고 뮤지컬과 연극 등의
공연을 펼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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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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