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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마 직후 유해성 적조 발생 우려

한동우 기자 입력 2007-06-22 00:00:00 조회수 5

올들어 울산앞바다에서 지난 18일
첫 무해성 적조가 발생한 데 이어 장마 직후
유해성 적조가 몰려와 연안 어장에 피해를
줄 것으로 우려됩니다.

울산시는 해수온도와 장마철 강수량 등을
감안할 때 장마가 끝나는 7월 중순 이후에
코클로디니움에 의한 유해성 적조가 남해중부 해역에서 발생해 동해안으로 확산될 것으로
전망된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는 어업지도선을 활용해
적조 예찰활동을 강화하는 한편 이달말까지
방제선단 구성과 황토 확보에 나서는 등
본격적인 대책마련에 들어갔습니다.\/

한편 지난 18일 동구 일산해수욕장에서 발생한 무해성 적조는 조만간 풍향이 바뀌면 자연
소멸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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