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산재병원 설립을 2년 뒤에 검토하겠다는
정부 당국자의 답변이 나왔습니다.
이상수 노동부 장관은 열린우리당 강길부
의원과의 통화에서 울산 산재병원을 250병상
규모의 재활전문 산재병원으로 설립하는 것이 타당하다며 2년 뒤 문을 여는 대구 산재병원의 운영을 지켜본 뒤 결정하자고 말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울산 산재병원 설립을
위해 앞으로 4-5년을 더 기다려야 하는 것이
아니냐며, 타당성 검토라도 올해부터 시작해야
한다는 입장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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